20261012 - n년만에 대학 동기들과 다녀온 호주 여행) 9. 멜버른의 마지막 날, 걸어서 워킹투어!(퀸 빅토리아 마켓, 호시어 레인, 빅토리아 국립 미술관, 빅토리아 주립 도서관)
시드니보다 꽤나 잔잔했던 멜버른하지만 시드니보다 날씨는 좋아서 오히려 여기저기 하루 종일 돌아다니는 데는 아주 최고였는데..!멜버른에서의 마지막 날이 다가왔기에 마지막 날은 로컬 시장을 들려서 아점을 먹고벽화 거리로 유명한 호시어 레인을 갔다가 그 근처에 있는 갤러리인 이언 포터 센터를 가보기로 했다 퀸 빅토리아 마켓은 원래 묘지.... 였다고 한다멜버른 최초의 묘지라는데 그 위에 시장을 세운 거 보면 음기를 양기로 누르는건가??ㅋㅋ요 마켓은 화·목·금 오전 6시~오후 3시, 토 오전 6시~오후 4시, 일 오전 9시~오후 4시 영업하며월요일과 수요일 낮에는 문을 닫는다고 함시장에서 일하는 자영업자들조차 워라밸을 지키는 천국,,,,😂들어가자마자 델리 홀로 직행델리 홀에는 베이커리, 샌드위치 가게 등 딱..